바보천사

정신을 놓으면 안 되는데...

힘든 프로젝트의 힘든 과정을 마치고 이제 마무리만 남았을 때 몸은 이미 긴장이 풀려서 마무리 짓는 게 너무 힘든 때입니다.

날씨도 안 도와주네요.

빨리 끝내고 소주 먹고 싶어요. ^^;;;;

 

 

 

요즘 정체성에 문제가 있나봐요. ㅡㅡ;

이쁜 남자 보면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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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미쿡 오세요. 법이 풀려서 쉽게 이쁜남자 사귈수 있어요....ㅎㅎ
아파치님 이쁘시네요....
사실 전 이쁘지는 않아요. 남자답다는 소리는 좀 들었지만....쿨럭~
손좀잡아보까요..아파치 아자씨....흐흐흐....질..질...
홀홀홀~
그 이쁜남자도 설레야죠. 혼자 그렇게 하시다가 덮치면 범법행위임.
제가 다니다보니 추파 던지는 남자들이 꽤 있던데요....ㅠㅠ
개네들은 아무남자한테나 눈시울 촉촉해서 그렇게 추파를 던지더라구요.
주변에 저밖에 없었는데.....??
제가 필리핀 가면 빠끌라들이 주변으로 아주 득실대면서 달려오고 그렇더라구요.
검색해보니 이쁜남자들이 많군요....ㅎㅎ
빨리 끝내고 소주 한 잔 하시면 본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http://sir.co.kr/data/member_image/an/anunnaki8.gif] ♡♥♡ [http://sir.co.kr/data/member_image/ap/apache.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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