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분홍색 자리’는 임산부에 양보하세요

기사참조: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507230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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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똥배와 임산부와의 구별이 힘들어 갈등했는데 아주 좋은 방안같네요.는 웃자고 하는 소리고 아빠들은 알죠. 아내가 아이를 갖게 되면 얼마나 힘들어 하는 지를요. 설령 분홍색 자리가 아니더라도 임산부같으면 자리들을 비켜주세요. 임산부들 구별은 복색이 좀 특별하고 긴가민가 하면 일단 자리를 비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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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조금 시간 지나면 별차이 없을 겁니다.
대만에 가보고 정말 시민의식 부러웠습니다.
그런데, 매일같이 본건 아니고, 뭐 매일같이 그 쪽을 바라본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자리가 많은 때는 어차피 노인분들도 일반석에 앉고 그쪽은 이용 안하시더라구요..
지하철 호선별로 차이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호선 이용하시나 봅니다 ㅎㅎㅎ
아무튼 억어지로라 저렇게 된 일이 그래도 다행입니다.
그 아가를 잉태하고 계신 임산부님들..
이들이 없었다면 우리 살수 있나요?
생존이나 했겠냐 이거죠. ㅡㅡ ??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저는 냅다 양보합니다. 이유여하 없습니다.
감사하신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