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지운아빠님을 소환합니다.

진짜 지운아빠님께는 드리기 싫었는데 이렇게 돌아서 가는군요. ㅜㅜ

 

보내 드리는 상품권 보태서 지운이 맛있는것 사주길 바래요.

 

http://sir.co.kr/cm_free/1124655 

 

 

ps. 메일로 주소 좀 부탁해요. 어드민@냑.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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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빈정상한 지운아빠님은 이 글을 보고 격한 반응을 보이며










메일을 보냈다고 합니다.
벌써 왔네요.


































스팸메일
전직원 주소따위 이미 내 관심밖이었다의 중의적 표현
돌아다니다 이제 들어왔네요. 엔피씨님께 그냥 몰빵해드리는 것으로... ㅎㅎ
사랑이 싹트는 자게네요. 싸우지들 마시고 제게 양보세요.
지운아빠님 나가시자마자 폰 번호 바꾸셨나 메일을 달라시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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