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식... (마리화나..)

콜로라도주가 아마 미국내에서 처음으로 대마초가 합법인 곳으로...  

(최근에 시애틀이 있는 와싱턴주도..)

 

방문자도 6-7g정도를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거주민은 구입할 수 있는 량이 더 많다고.)

 

그러다 보니, 타주에서 방문객이 많아져서, 호텔이 잘되고,  리커가 잘 안된다고 합니다.

 

정책에 따라 각 소매업체들의 희비가 갈려지는 것 같습니다.

 

덴버에 가면,  한번 try해보고 싶긴 합니다. 

 

보통 한국에서는 다른 나라에서 피고 와도 잡기 때문에..  한국들어가기 최소 6개월전에..

 

타주로 가져나오는 것도 불법입니다. 경계선에서 지키고 있다가 잡을 수도..

 

그러다 보니,  호텔에 죽치고 피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호텔이 잘될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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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오래된 일이지만 모르체하고 삽니다. 그리 좋은일도 아니고 인생 망치는 인간들을 많이 보아서.....
뉴질랜드에서는, 허브(마리화나)가 마약 3급?인가로 금지이기는 하나, 메디컬은 합법 입니다.

그래서 GP(초기진료 하는 가정의학과)에 가서 닥터한테, 요즘 불면증 처럼 잠도 안오고 한다 하면, 처방해 줍니다. ㅎㅎㅎ
2개주외에는 모두 메디칼로만 처방됩니다.
원래 미국에서는 허브가 몸에 어떤 "좋은" 영향을 주는지 리서치 자체를 못하게 했었는데요
요 근래에 National Institute on Drug Abuse (NIDA), 에서 뇌종양 및 여러 암 세포를 죽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발표했네요. 페북하는데 갑자기 떠서;;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진통제보다 훨씬 좋다고 합니다. 물론 역기능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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