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빗베이비 유모차. ㅜㅜ
첫째 유모차 남 주지 말껄 그랬나..
시간이 꽤 지나서 준 것이 나은 것이긴 했지만.
지금 다시 사려고 보니깐 오르빗베이비.. 백만원 깔끔하게 넘어주시네요.
옵션 지르면 150까지 가겠음.... ㅜㅜ
근데 솔직히 좋은거 사고싶은 맘은 드네요..
점점 더 사고픈 차는 계획에서 멀어지네요... 점점~ 더~~ 멀어져간당!!!!~~~
그냥 적당한걸로 갈아타야할 듯... 유모차 타는 것도 오래지 않을텐데....
아.. 정말 너무 비싸네요.. 분유도 제일 좋은거 먹이느라 아빤 라면 먹게 생겼네..
집에 들어갈 때 30개들이 라면 한 박스 사야겠습니다 으흐흑..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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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조르지 않나요??
고걸 홀랑 남 주셨대 ㅎㅎ
막둥이... 네... 어느 정도는 예상은 했어요. 마눌이 워낙에 주기가 뚜렷해서...
몰랐다면 뻥이죠...
지나친 연상이라 허락해줄 수 없어요.. 흐하하하..
아직 초딩 직전이에요..
한창 말썽쟁이일 때네요 ㅋㅋㅋㅋㅋ
이제부터 더 말썽쟁이 ㅡ. ㅡ
우리 애는 얌전해요..
막둥이가 좀 보통이 아닐 꺼 같음.
우리 앤 자랑하기 싫어서 안하겠음. 첫짼... 차분하고 적당히 잘생겼고 여친도 있어요.
전 고딩 때까지 여친 없었건만.. 크크.
딸이 없음 딸이...
쓸데없이 비싼거 같아요. 명품백 같은 건가.
무슨 삼둥이 아빠처럼 마라톤 할것 아니면 뭐...
자동차는 중고차도 좋은차 많습니다.
그래도 좀 더 좋은거 먹이고 좋은거 입히고 태우고 싶은게 부모 맘이지 싶어요.. ^^
잉글레시나로...
iwebstory 님 구입하시는 것은 막고 싶지 않습니다!
쓰세요. 쓰셔야 사회도 돌아갑니다.
사용하시다 언제인가 버리고 싶은 날이 오실 거에요. ~~
택배비 제가 낼께요. 착불로 보내주세요. ^^
베이비 페어에 시작하면 최대한 빨리 도착 하세요. 그리고 전시 상품을 노리는 겁니다.
저는 오르빗 시도 했다가...현찰이 아닌 신용카드를 들고와 실패 했었지요.
그래서 결국 해당 박람회에서 있던 잉글레시나로 가서 구매를 했네요
미사용으로.... 근데 귀찮아서 적당한 다른 대체품목으로 이미 맘을 돌렸어요.
고민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됐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