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묵공님 나나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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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분위기 봐선 스토리님 같기도...

하하하
 

 

웃자고 올렸으니 죽자고 덤벼주세요. ㅠ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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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는 예비역이라 전쟁이나도 동네 야산으로 가야하죠.
오늘 냑국에 깽판치러 갑니다. 함께 하실래요?
리자님의 늙고 초라한 모습을 본다는게 겁이나네요. 참을랍니다.
요즘 코딩을 안하셔서 회춘하셨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요.
전화주시면 여의도로 택시 보내드릴께요. 내리실 때 계산만 잘...
그냥 제가 선물하나 보내고 말께요. 전면이 알루미늄 패널인 it가방!!!
오랜만에 뵈어요 ㅎ 인사드리고 갑니다!
누구시드라... 아! NAS 물어보니까 쌩까신 그 분?!
일단 제 닉이 떠서 들어왔는데
별 내용이 아니라서 그냥 나갑니다 ... -ㅅ - ㅋㅋㅋ
재소환ㅋ
움마~! 짤림!
응?
뭔 소리죠..? 묵공님과 나나티님이 저라고요? 뭐지? 하하.. 지운이 잘 있죠? (쌩뚱)
지운아빠님도 이제 너무 섬세해지시고...자게가 노잼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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