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anati
|
15-08-05
|
조회 2,019
|
|
|
|
15-08-05
|
조회 1,342
|
|
|
|
15-08-05
|
조회 1,325
|
|
|
|
15-08-05
|
조회 1,350
|
|
|
|
15-08-05
|
조회 1,376
|
|
|
|
15-08-05
|
조회 1,104
|
|
|
|
15-08-05
|
조회 1,339
|
|
|
|
15-08-05
|
조회 1,258
|
|
|
묵공
|
15-08-05
|
조회 1,384
|
|
|
|
15-08-05
|
조회 1,291
|
|
|
|
15-08-05
|
조회 1,187
|
|
|
|
15-08-05
|
조회 1,185
|
|
|
|
15-08-05
|
조회 1,982
|
|
|
|
15-08-05
|
조회 1,252
|
|
|
|
15-08-05
|
조회 1,347
|
|
|
|
15-08-05
|
조회 1,531
|
|
|
|
15-08-05
|
조회 1,223
|
|
|
|
15-08-05
|
조회 1,274
|
|
|
|
15-08-05
|
조회 1,926
|
|
|
|
15-08-05
|
조회 1,312
|
댓글 8개
단 맛에 커피 향이 좋더군요..
식은 커피는 언젠가 개에게 주어 보았었는데 아주 좋아 하더군요..^^
봉다리 살돈이 없어 양이 많은 벌크 커피에 대형 설탕 한 봉지로 숭늉먹듯 합니다. ㅎㅎ
배 나올수도 있어요. ^^
저는 프림없는 블라크커피(+설탕약간)로 마셔서 그런지
서서 발끝도 보이고 화장실에 서서 내려다 보면 보일거(?) 다 보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