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생겨요~
Bob Marley - No Woman No Cry (1979)
밥이 제법 한국어를 하네요.
귀를 기울여 잘 들어보세요.
"옵바 오빠!"라고... 발음도 좋네요.
"~ 앞으로는 뚱땡이라 놀리지 않을께. 오빠한테 돌아오렴! 제발 돌아오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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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눈을 가리고 노래하네요.
둘째 아들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