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14일 논다고 어딜 가자는데

 

"템플스테이"   얘기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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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14일)부터, 쉬는 분 몇분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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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노는 날은 그냥 집에서 놀아야는데..
여성분들에게는 콧파람이 활력소가봐요...^-^
여름엔 그냥 있지.. 좀.. -_- 흐흐..
엄청 밀리지 않을까요?

옛날에 해남 미황사에 범능스님 음악회 보러갔다가... 절에서 자고가자고 했다가 무산...
가까운 완도에 가서 자고 다음날 돌아왔지요.

그때 "절에서 재우려 하더라~"고 지금도 한번씩 지인들 만나면 저를 흉봅니다...ㅠㅠ
팡~~터졌어요....ㅎㅎㅎㅎㅎ....

사찰에 가서 꼬셔 보는데, 않되더라구요....ㅋ
쉬는 날은 쉬는 것이 짱인데 말이죠. 가만 냅두질 않네요.
지운갑, 마눌갑님 두 분 모시고 퀙스 아쿠아리움 가네요. ㅠㅠ
마님의 분부라면 .... 뭐든지 ... ^-^
절 숙식?... ㅋㅋ
놀고 싶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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