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자게 헌정시

오늘 하루 자게질 불사르다가 

시상이 떠올라 하나 휘갈기고 지운갑님, 마눌갑님 모시러 갑니다.

http://sir.co.kr/so_writer/105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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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ㅋㅋㅋ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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