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이란?

없다고 사료 됩니다만 있을수도..^^

​​http://sir.co.kr/so_writer/47

 

전에 자게에서 이런글을 적은 기억이 납니다..

​​http://sir.co.kr/cm_free/587168?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A%B5%B0%EC%82%B0

 

아우님..^^

과부 귀신 보시면 소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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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귀신이란 이렇다고 하네요.
http://threppa.com/bbs/board.php?bo_table=0207&wr_id=229
귀신은 사람에게 유머 내지는 조크를 안할거 같습니다만..
재밋네요..^^
귀신이라도 여자라면 저도 ^^
먼저 형님 글들 읽어보고 다시오겠습니다.ㅎ
있었네요. 히히
무서웠어도 뭔가 기억에 남죠..^^
임팩트한 순간이..^^
귀신 이야기는 특히 여자가 나와야..^^
형님 그런데요. 진짜 보신거죠?
아는 분들께 여러 번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귀신이 있다고..
저는 한번도 못 봤거든요. ㅡㅡ/
한번도 못 본 놈이 이야기는 재미있어요. ^^
유쾌하신 하루 되십시오!
봤었죠..
너무나도 선명하게..
꿈에선 안나옵니다..^^
제가 만약 보게 된다면 저는 제 삶이 완전히 바뀔 것 같아요.
못 본 것이 다행 아닌가 싶습니다.
천국 지옥 이런건 마음에서 만드는 거라 사료 됩니다..

귀신이란 죽은자에 영혼을 말한다고 합니다..
무속신앙에서는 전 부터.. 신식 이라는 고차원 종교에서도 언급합니다..
심지어 계급 까지 매기기도 합니다..
귀신은 귀신이고 유령은 유령일 뿐일거 같다는..
무슨 방언으로 하는 기도니 이런거 믿으시나요?
저는 믿지 안습니다..
극히 일부겠지만.. 쌩 양아치 종교인들도 있다는..

사람이 쵝오 입니다..^^
오래 전에 저도 읽었던 내용이었습니다.
다시 읽는데도 정말 소름이 돋는데요?
은근히 귀신이야기는 무섭습니다. ㅡㅡ
처녀귀신은 섹쉬하죠ㅋ
초딩때 야밤에 놀이터에서 놀다 폐허 건물에서 흰옷 입은 여자 보고 도망간 기억이 나네요..
놀이터에서 여러명이 놀고 있어는데요...
네 형님.. ^^ 오늘 쉬시는 것 같아요?
아.. 14일 ㅎㅎㅎ ^^
백수라 맨날 놉니다..^^
임시 휴일이라 남 보기에도 쪽 팔림이 덜 합니다..^^
ㅋㅋㅋ.. 아무튼 항상 백수시라 하세요. ^^
본적이 없어서 믿을수가 없지만
비슷한 경험? 예시를 두번정도 경험했습니다...
개들은 진짜 귀신을 볼까요? ㅎㅎ
후각이 사람보다 수십~백배 월등하니 냄새를 맡고 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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