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이 나라가 아직 우리 땅이 아니었군요!

"시민공원 자리 없다" 소녀상 거부한 부산시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50814.22007190301 

|

댓글 3개

그는 독립운동가를 고문하던 형사였어

http://media.daum.net/society/all/newsview?newsid=20150814121009252
.....부산에서 무슨 노인회 회장도 하고 부산 시장 표창까지 받으면서.....

아마, 모든 지역에 숨어서 호의호식하는 친일했던자들이 아직도 있를듯하고
작년 내용이지만, 을사조약 체결... 친일파 후손들 명단

https://www.facebook.com/asuk.choi/posts/746637698719327
뉴스에 보니 지금으로 말하면 일부초등학교 6학년 소녀 아니..아이입니다..
선생이라는 개 스부럴 넘에 새끼들이(그중에 동조했던 한국인도 있었겠죠)
조회를 열어 훈시도 하도 박수치는걸 강요했다는 당시에 어르신 증언도 있습니다..
정신대로 끌려 가는거도 모르고..
아무거도 모르는 아이는 참혹하게 무슨받이가 되었겠습니다..

롯데 말 많던데 권력과 돈도 있으니 시장에게 부탁하는거 보다는 나을거 같습니다..
저놈도 리스트에 이름 올렸던 놈이네요. 2억이었나 3억이었나...
부산도 많이 변하고 있지만 아직은 역부족이네요. 지난번에 김정길씨가 부산시장이 되었어야했는데..
문재인 국회의원 정도로 만족해야한다니... 슬프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49
10년 전 조회 1,160
10년 전 조회 2,500
10년 전 조회 1,724
10년 전 조회 1,288
10년 전 조회 1,115
10년 전 조회 1,177
10년 전 조회 1,110
10년 전 조회 1,116
10년 전 조회 1,869
10년 전 조회 1,503
10년 전 조회 1,231
10년 전 조회 1,126
10년 전 조회 911
10년 전 조회 1,536
10년 전 조회 1,048
10년 전 조회 1,123
10년 전 조회 1,401
10년 전 조회 943
10년 전 조회 1,053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1,854
10년 전 조회 1,087
10년 전 조회 1,021
10년 전 조회 958
10년 전 조회 1,415
10년 전 조회 1.1만
10년 전 조회 1,198
10년 전 조회 1,065
10년 전 조회 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