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과 안 시골 차이였을 것 같아요.
서울은 유년기 시절에.. 땅속에 파묻혀 있던 철길을 꺼내고 있었어요.
요만한 것 하나 뽑아서 가져다 주면
지금 돈으로 5원이나 50원 쳐 주었을 거고요. 아무튼
이 돈이면 쫀드기 10봉지 구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런 것 구워먹으면서 숨박꼭질 했어요.
바로 옆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었고..
신작로라 불렸던 도로는 차량 몇 대 안 다녔을 때 입니다.
우리는 동네에서 불을 지피며 놀 수는 없는 환경이었던 거죠.
어쩌다 한 번 쥐불놀이는 했어요. 그런데 이것은
부모님들께서도 함께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행복했던 것 같아요. 유년시절은.. 추억만 있고 악몽은 없네요. ㅎ
댓글 27개
어렵다고 쌀 주고
어렵다고 머머머 해주고
어렵다고 나라 까지 넘길 생각인지...
하지만, 반공...민주주의자입니다.
머 그럴지 아닐지 모르지만...
두렵네요. ㅡㅡ/
못난 인간들이 양민들 다치게 할까봐요.
아직 낮에 일하는 것 덥죠?
저녁에 라면에 만두 넣어서 끓인 후 소주 한잔 하세요!
그리고 푹 자면.. 좋겠네요!
[http://sir.co.kr/data/file/so_menu/thumb-1890255057_U4CQGaEu_IMG_20150820_201200_730x548.jpg]
ㅋ
라면집 하려다 말았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들에게 미않하더라구요.
아몰랑 정부에겐 경읽기라...
http://sir.co.kr/so_politics/332
라면 집은.. JRevirthuum 님이 이제는 하셔야 할 것 같아요. ~~
뭐 거의 그런 것만 드셨잖아요? ㅡㅡ.
요즘은 쌀밥 먹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햇반 먹을 때 만났는데.. 이제는 제발 밥통에 밥 드시고 있음 좋죠 ~~
..................................
저작권 문제 발생하면 안 될 것 같아 사전양해 인사 올립니다.
동생말고요. 아래 ^^
JRevirthuum 님 만두라면 구경하는데 침이 꼴깍꼴깍..
JRevirthuum 님 저작권 사용료 이 다음에 돈 벌면 갚을게요. ㅠ
직원들관 가족 여행을 하는데 이런 저런 요리를 하며 즐기고 있습니다만
역쉬 야외에서 음식을 섭취 하는게 맛이 있거나 없거나 짱이듯 하네요
저의 어렸을때에 모닷불을 피우며....콩 구어먹고 감자구어먹고 쌀꾸어먹고 감자구어먹던 시골 기억이 새록하네요 푸하하하하~~~~~~~~~
순수했던 마음.........
맞아요. 야외에서 먹으면 뭘 먹어도 맛있어요. ~~
팅팅 불은 라면 봉지에 싸먹을 때도 양이 부족하지 맛이 없지는 않죠?
콩이나 감자는 저도 구워 먹어 보았어요. 그런데 쌀도 구워서 먹어요?
한번도 못 먹어 봤네요. 이다음에 해봐야지.. ㅎ
웬지 맛있을 것 같아요 ~~
쌀 못 구워 먹으면 부자되나요? ㅎ
라면은 낚시터에서 먹었던 기억이고요. ~~
나이 왕창 먹어서 가 보았습니다. 30대.. 초반에 잠시..
서울은 유년기 시절에.. 땅속에 파묻혀 있던 철길을 꺼내고 있었어요.
요만한 것 하나 뽑아서 가져다 주면
지금 돈으로 5원이나 50원 쳐 주었을 거고요. 아무튼
이 돈이면 쫀드기 10봉지 구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런 것 구워먹으면서 숨박꼭질 했어요.
바로 옆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었고..
신작로라 불렸던 도로는 차량 몇 대 안 다녔을 때 입니다.
우리는 동네에서 불을 지피며 놀 수는 없는 환경이었던 거죠.
어쩌다 한 번 쥐불놀이는 했어요. 그런데 이것은
부모님들께서도 함께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행복했던 것 같아요. 유년시절은.. 추억만 있고 악몽은 없네요. ㅎ
지금 생각하면 추억이죠~~~~~~~~~ 시골 소년에 추억~~~~~~~~
지푸라기 짚단에 불을 놓으신 것 같네요. ㅎㅎ 쓰려고 모아 놓은 곳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