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이 좁아 샤워하고 나오면 정면이 주방인데 아침에 샤워 끝내고 빨개벗고 문을 여는 순간! 어머니가 딱!
닫을 수는 없어서 엉거주춤 안방으로 좌회전하다가 빨개벗은 채로 자빠져서 내상입고 웃음거리....
왜!! 같이 살지도 않는 우리 엄마가 새벽부터 아내와 대화중이었던가!!!!
댓글 11개
묵공===냑팬
악질...팬....이 되고 싶어요.
묵공===냑안티
냑안티 > 냑나티 > 냐나티 > ?
헐...
이상형은 제가 다니는 빌딩 지하 카페 여주인이에요.
누수/결로/곰팡이/층간소음/주차시비 5종세트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