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출근길에 내상입었네요.

거실이 좁아 샤워하고 나오면 정면이 주방인데 아침에 샤워 끝내고 빨개벗고 문을 여는 순간! 어머니가 딱!

닫을 수는 없어서 엉거주춤 안방으로 좌회전하다가 빨개벗은 채로 자빠져서 내상입고 웃음거리....

 

왜!! 같이 살지도 않는 우리 엄마가 새벽부터 아내와 대화중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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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이삿날이 9월이라고 하셨었나요?
헐...어디 메모라도 하시나봐요? 네 9월입니다.
가장 큰 안티는 가장 큰 팬
묵공===냑팬
부끄럽지만 저는 리자님 팬입니다.
악질...팬....이 되고 싶어요.
가장 큰 팬은 가장 큰 안티
묵공===냑안티

냑안티 > 냑나티 > 냐나티 > ?
헐...
저도 보는 눈은 있습니다. 그저 개그의 소재일 뿐...
이상형은 제가 다니는 빌딩 지하 카페 여주인이에요.
아무튼 기분 좋은 소식 같아 따로 적어둘 것 없이 기억이 났던 것 같네요.
누수/결로/곰팡이/층간소음/주차시비 5종세트 기대해보겠습니다.
어제 가보니 이미 인테리어를 제외한 수리 견적이 300이 넘게 나오더라구요.ㅠㅠ
정면이었나요? ㅋㅋㅋ
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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