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월요일은 찾아 오고...ㅠ ㅠ
어김없이 월요일은 찾아오고...
다시 일은 시작되고...-ㅅ -ㅋㅋ
오늘도 열심히 일 해야겠네요!! ㅎ
건 그렇고.. 어제 갑자기 부모님께서
올 해 안에 오시겠다고 ... 허허허 ㅎㅎ
딸래미가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도 해보고 싶으시다고...
엄마는 직장에서 해외여행 여러번 다녀오셨는데...
아버지는 해외는 처음이시라 무지 긴장하시는 것 같아요 ㅎㅎ 기대하시고...
오늘 여권 신청하러 가신다고... 연락이 왔네요 후후
선선해지는 10월 후반 쯤에 오신다는데...
어디 좋은 델 구경시켜 드려야 하나
고민 좀 해봐야 겠습니다..
남친이도 보여드려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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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여기서만 노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ㅠ ㅠ
인사는 드려야겠지요 허허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시기를^^
옷가게들이 가을옷 시작했고,
마트에 가보니, 상품들이 단풍 옷을 입었더라고요 하하하-_ -
아직 한참 더운데 ㅠ ㅠ
부모님이 준비가 되셨을지 ㅠ ㅠ...
남친과 대화 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아직 두달 있으니까 ㅠ ㅠ
즐거운 시간.. 설레는 시간이 되실 듯.... 아버님은 걱정마시길.. 단거리니깐.... 비행시간도 짧고...
ㅜㅜ 서울에서 대전까지 차 끌고 갈 시간이니...
지난번에 남동생 결혼식 때 한국 들어갔을 때 아버지한텐 처음 일본인 남친 있다고 얘기했는데
노발대발 하셨거든요-ㅅ -;;; 하하핫,
엄마한텐 얘기한지 오래되었는데...
아버지가 저 일본 갈 때부터 외국놈 데려오지 말라고.. -ㅅ - 신신당부를 하셨었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하하핫
뭐 또 교과서적인 말이지만... 진심을 다해 설득해보세요.... 진심이라면 통하겠지요.
남친이 일본인이란 것을 떠나서 사람과 사람으로.... 진정성 있게..
네 결정을 믿는다.. 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또 직접 만나보지 않으면 모르죠^^;;
어릴 때부터 아버지랑 대화가 별로 없어서... 참 어렵네요 다 커서 대화하려니까 하핫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말란 의미가 아니라... 진정성 있게 아빠와 가까워지면..
아빤 다른 눈으로 또 보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딸에 대한 애정으로 치면 아버님 되시는 분 심정...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