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중고나라 문화상품권 사기

어제 저녁에 10% 저렴하게 상품권 구매하려고 요청했다가

 

입금후 잠적하고 난 이후에 경찰서와 은행을 다녀왔네요

 

괜히 구매했다 싶을 정도로...

 

저 같은  경우를 안당하셨으면 하네요 ㅠㅠ

 

뼈져리게 느끼고 있답니다.

 

오전에 업무를 그 일로 다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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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허, 어서 빨리 해결되길!
네 경찰서에 신고는 했으니 기다려 봐야죠
-ㅅ- 직거래... 만해요 그래서 ㅠㅠ
저도 오로지 직거래만...
헐... 저도 직거래만 해야겠네요 다행이 2번 중고책을 거래했는데... 다행히 물건이 와서 ㅎ
물품이좀 적어서 글치 냑도 거래는 할만해요. 다들 깔끔하시더라구요. 5년전 그 아재 빼고는요.
중고나라 믿을게 못되네요...그래서 전 이용을 안한답니다 ㅋㅋㅋㅋㅋ

일이 하루 빨리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저도 직거래...

제 인생 최고의 택배거리는 렌즈 거래할 때인데
물건 보내줄테니 맘에 들면 돈 보내고 맘에 안들면 렌즈 다시보세요.
다시는 그런 사람 못 만날 것 같아서 그 후론 택배거래 안합니다.
안전거래 나 직거래를 이용합니다. ~~^^;
무조건 직거래 입니다.
직거래 힘든 거리라면 내꺼가 아니다 라는 생각으로 포기하는게 맘 편합니다.
상품권 사기.. 참 잊을만 하면.. 터지네요..
상품권 사기가 많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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