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문화상품권 사기
어제 저녁에 10% 저렴하게 상품권 구매하려고 요청했다가
입금후 잠적하고 난 이후에 경찰서와 은행을 다녀왔네요
괜히 구매했다 싶을 정도로...
저 같은 경우를 안당하셨으면 하네요 ㅠㅠ
뼈져리게 느끼고 있답니다.
오전에 업무를 그 일로 다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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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일이 하루 빨리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제 인생 최고의 택배거리는 렌즈 거래할 때인데
물건 보내줄테니 맘에 들면 돈 보내고 맘에 안들면 렌즈 다시보세요.
다시는 그런 사람 못 만날 것 같아서 그 후론 택배거래 안합니다.
직거래 힘든 거리라면 내꺼가 아니다 라는 생각으로 포기하는게 맘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