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추천에 목말라 그런것이 아닙니다. ㅎㅎ
돈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게 뭐라고.......
제가 지금껏 올린 강좌를 보니
나름 다 괜찮은 내용이라고 자평하고 있지만
좋아요는 정말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 혼자 잘썻다고 생각하는건가 라는 의구심이 들때가 많습니다.
사실 그누보드 강좌는
제 블로그에도 올리지도 않고
여기에서만 게재 할 생각입니다.
위에 라이센스 비슷한것도 안달았습니다.
일반적인것도 아니고
그누보드에 국한적이니까요
나중에 제로보드xe 나 두루팔도 해볼 생각도 있습니다.
오늘 아는 분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거기 가봐야 하는데
이런 저런 생각도 들고
점심때도 다가오고
장난처럼 몇자 남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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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제게 그런 눈이 없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ㅜㅜ
고맙습니다.
깊으신 마음과 사랑..
꾸벅..
부끄럽습니다.
보이는 그대로 말씀 드렸습니다
항상 부럽고요. 존경합니다!!
집에 돌아가면 열공 하겠슴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전 항상 유창화님 글을 감사히 읽고 있는데 저 역시 좋아요를 잘 안누르게 되네요..
이렇게 또 반성하며 그누5 다음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