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다고 규칙 같은거 무시하고 자기가 규칙이나 법인 것처럼 행하는 사람 때문에,
오늘 짜증이 나버렸네요.
욱해서 짜증 한바탕 했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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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저 나이 쪼금 밖에 않되었습니다....
이해 하세요^^;;
뎃글 단겁니다^^;;
어린 여자랑 이야기 하고 싶어서 졸졸 그 옆에만 붙어 다니는..
전 누누히 제 나이 밝히고 있는데염!! -_ -!! 버럭!!
연세 너무 많으신 어르신들은 모르시고 그러신 분들 계시고요.
규칙은 3세 이하 유아들이 잘 안 지키는 것 같고요.
어린 여자와 이야기 하고 싶어? 여기는
말씀 안에 뭔가 뉘앙스가 있으셔서 나쁜 놈 같아요..
그러셨군요. ㅎ
혹자는, 젊어서 독서하지 않으면 뻔뻔해 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