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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기존 그누회원님들의 추억이 실실 묻어 나는 글이 구글 검색으로 종종 보게됩니다.

회원님들의 홈페이지를 들려도 보고 하지만 쉽게 글쓰기버튼에 마우스가 가질 않습니다.
뜬끔없이 와서 `안녕하세요`하며 글 남기기도 좀 뻘쭘 할듯 합니다.

이 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다른 유명 커뮤니티에서도 시도를 하는듯 하나, 쉽지만은 아는듯 합니다.
트래백보다 한수 위나, 좀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뭔가가.... 없을까요?
기존 회원님들을 끌어 올 수 있는 것이 없을까요?


 ps. 현재의 회원들도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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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항상 물 흐르듯이...그렇게 변해 가는 것 같아요....
추억이라.~~~

아마 한 20년 지나면..

아 그때 그누보드 ? 맞나 몰겟네.

거기 담배 꽁초 언니 잇었는데..

알고 보면 담배도 않피는 무서운 ..

아주 이심전심 이었는데..

그사람 요즘 뭐할꼬.. ~~~~ 이렇게요?

ㅋㅋ..

사람들은 처음 만나면 좋고
또 만나면 너무 좋고...

자주 보다보면 아주 작은 일에 서로 으르렁 거리다..

혹은 빠이빠이고
혹은 언제 그랫냐.. 그냥 방긋..~~ 하고..

//

그누보드도

커뮤니티가 너무 활성화 되고

닉네임이 아.~~ 그정도로 노출 되다 보면..

쪼마한 한글자 때문에.. 며칠동안 씩씩 거리는 이도 생기고 그럴겁니다.

세상 살이가.. 알고보면 거의 비스므리 하게 돌던데..~~

그래도..

도움을 주는 입장 보다..

도움 받는 입장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참 고맙고..
오래 오래 좋은 기억으로 남죠..^^

여기는 그런 고마운 사람들이 그래도 쪼매 많은 공간이라.~~

복이 많은 공간 이라 해도 되겟네요..^^

사람은 유유상종이라고..

좋은 공간 좋은 사람 ...그런 좋은곳에 자주 하다 보면..

언제...샤샤샥..

자기 레벨? 도 좋은 넘 된다고 합디다.~~

그러니깐..

좀더 좋은 사람 되이소..ㅋㅋ

요즘은 근데..

좋은 칼쌈한? 스킨 없어요..?

로버트 태권브이.. 신데렐라..

그런거 이 많은 착한 그누 유저들한테.. 선물 않하시는감?

얼마전에 오크나님 사이트 가니깐.

황금 만드는 스킨 잇던데..~~~

ㅋㅋ..

음악이 넘 좋아서.. 자부라요..~~~~~ 오랜만에 고향 사투리 써보네..

밥 뭇니껴?
ㅎㅎ..
가까왔던친구도 자주 만날수 없는것처럼...
그누도 그렇겠지요....

다만 전에 어떤분이 말씀하신것처럼(뜨락님이 비슷한말씀을 하셨지요??)
동호회성격의 자치적인 공간이 마련되어진다면 조금은 자주만나 뵐수도 있겠지요...

앞으로 그누의 숙제 일까요???
막 들이대는겁니다. ㅋㅋ
그런데 막상 실제로 만나보면 들이대지 못하는 소심한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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