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이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나 사진을 찍는 사람이나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둘 모두 그 그림이 이미 마음에 있거나 그렇게 표현하고 싶어 그렇게 그리고 찍어내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
이렇게 제 글을 보자니 저도 참...속이 깊은 사람 같습니다. 아무렴...그렇치.....그렇고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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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디자인에 관심 가지는 자" 라는 글을 본것 같은데....
열반의 세계에 오르셨군요....^^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막걸리 한잔 에 한 시름 날려 버리는 ...^^
[http://sir.co.kr/data/editor/1509/f690e139fc81c45b6b7d804cd4ae5817_1441867420_9121.jpg]
출처 : http://blog.daum.net/mrlee2340/34
멋 모르는 제가 봐도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