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요즘 느끼는 건데

· 2015-09-10 (목) 15:15:19 · 2052 · 11

de1102ee13e30bf6651a82b7286c980e_1441865519_9428.jpg 

 

요즘 드는 생각이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나 사진을 찍는 사람이나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둘 모두 그 그림이 이미 마음에 있거나 그렇게 표현하고 싶어 그렇게 그리고 찍어내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

 

이렇게 제 글을 보자니 저도 참...속이 깊은 사람 같습니다. 아무렴...그렇치.....그렇고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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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전산 분야에서 최종 도착지는
"디자인에 관심 가지는 자" 라는 글을 본것 같은데....

열반의 세계에 오르셨군요....^^
댓긋 달기 힘들게 왜이러세요?ㅎㅎㅎ
2015-09-10 (목) 15:45:05
벤지님이야말로 지능형 안티이신 듯 ㅎㅎㅎ
지송...전 왜 안되징?....ㅎ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막걸리 한잔 에 한 시름 날려 버리는 ...^^
[http://sir.co.kr/data/editor/1509/f690e139fc81c45b6b7d804cd4ae5817_1441867420_9121.jpg]
출처 : http://blog.daum.net/mrlee2340/34
오른쪽분 표정이 인생을 좀 아시는 그런 표정이네요.ㅎㅎㅎ
사진 멋지네요
멋 모르는 제가 봐도 멋집니다.
담아내는 사람도 보통은 넘을 듯 싶더라구요.
2015-09-10 (목) 15:48:53
힘내세요~~~
지능형 안티 2번.
멋진 것을 그대로 담는 건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지만 자기 의도대로 멋지게 찍는 건 어렵죠~~
빛을 알고 때도 알아야하고 색을 또 알아야하니 저정도면 찍었다기 보다는 그렸다는 표현이 적합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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