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도 정말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산다...와,
IT쪽에 특히나 한국 사람들이 많다.. 라는 느낌이 많습니다 ㅎ
어제는 퇴근 후 일본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의 스타트업회사들을 소개하는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살짝 인사정도고 내일은 데모데이가 있을 예정인데...
그런 자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보니
제가 너무 작게 느껴지고 ㅎㅎ
대단한 분들이 너무 많아서 -ㅅ -
그래도 그런 자리에 참석해서 진취적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하면서
저 자신을 반성하면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흐흐
귀찮고 게을러서 사람만나길 싫어하는데...
(의외로 낯도 가리고 해서... ㅋ)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그런 모임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새삼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ㅎ
일개 병아리 디자이너로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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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농이고... 오사카 모임 만들어 보심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