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한우 ... 아니랑께요

횡성과 '인연 없는' 한우를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50916205638174

삼겹에 소주가 짱입니다요.
조만간 소주 대신 막걸리로
바꿔볼까 고민중이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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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방금 저도 봤습니다.

한우보다는 호주산이 최고임....
저는 토박 음식을 좋아해서요.

묵은지에 돼지 삼겹에 달달 뽁아서
소주나 맥주와 함께 산속에서 물소리, 새소리,
아이들 뛰어노는 소리 들으며
사람들과 먹노라면

이게 천국 아닐까?..라는 생각을 자주 했답니다.
이민 가면 맨날 할수 있습니다. ㅎㅎㅎ

호주에 전에 살던 동내에는 낚시대만 넣으면 다 돔 입니다. ㅎㅎㅎ
바로 꺼내서 회치면 ㅋㅋㅋ

호주에 가면 우리나라 한동내 보다 더큰 공원들도 많고 그런데 가면 밖에 국가에서 BBQ 시설을 만들어 놓아서 그냥 아무나 가서 호일깔고 아래에 벨브만 작동하면 바로 지글 지글 불이 올라 옵니다.

그래서 주말에 같이들 가서 고기 구워먹고 하면 조용하고 아주 좋습니다.
저에게는
천국이네요...ㅜㅜ
외국에서 잠시라도 생활해본 사람들이 왜 그나라에서 살고 싶어하는지는 정말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를거 같습니다.

저도 외국 나가보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는데, 경험해 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가끔 북한 사람들 생각해보면, 그 사람들이 우리가 생각할때는 다들 탈북할거 같은데, 그 나라에서 지내는거 보면, 이해가 가더라구요.
싼 소고기로 아사도를 해서 드시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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