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점심 시간이 왔으면....
어젠 아침 굶고 나와서 점심 절망 속에서 굶고..
저녁에 마눌이 사온 순대랑 떡볶이가 유일한 식사였건만...
오늘은...
아침 철썩같이 챙겨먹고 나왔는데도..
벌써 배가 고프고.... 뭐 먹을 지... 머리 속에 생각이 가득... -_ -;;
시안 짜서 보내야는데... 만사가 구찮고.. 오로지 점심 생각 뿐............ ㅜ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4개
삼각김밥 사왔어요 걍 일하며 먹으려구요 ㅠㅠ
어묵국물이라도.............
비 오는건 부럽네요.
그래도... 지금 그 시간이 달콤할 땐 있을꺼에요... 정말이요...
지금 제가 잠시 상상하며 달콤해하고 있거든요... 그래도 한국보단 삼각김밥이 제대로잖아요. ^^
그래도 연휴때는 꽤 맑은 날은 아니지만 비는 안올 것 같습니다 ㅋㅋ
대신 내일까진 줄창 비 ㅋㅋ
전... 일단 그러길 바래요. .크크...
일단 화 내진 않겠습니다 ㅋ
날밤깠슈.. ㅠㅠ 그런데도 결과물은 빌빌빌..
뭘 잘못했나 본데요. 안 보이시네요. ㅜㅜ
아.. 체력은 얼마 전에 비하여 엄청 좋아졌습니다.
비타민 다시 먹었더니 바로 .. 뭐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있는지요.
자기도 못함서요. ㅡㅡ
버거드333333
홧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