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반은 여성인데.. 어찌하여..
거래처는 다들(?) 남성인가......라며...
싱기해하던 와중에.......................
앳되고 맑은 여성분이 전화를.... - _- 첨엔 잘못 걸었거나 광고인 줄....
그래도 허접하나마 이 일을 계속 해오고 전화 등을 많이 받아봐선지....
감이란게 발동...
이분은... 23세 갓 입사한 여성이시며... 긴 생머리에 얼굴은 작고... 주저주저하는
스타일일꺼며...
하핫..
번호 등록하니 아니나 다를까.. 예상이 거의 적중함.. 하핫.. 프로필.. 사진.. -_-
아 일하기 싫은 금요일이네요.. 이런 헛짓이나 하고 있고..
아 다시 일하러 슝.... 로또 걸렸으면 좋겠네요. 일 때려치우게 당분간..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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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전화받는 여직원 목소리가 참 곱더라구요.
세상이 밝아보이고...
우리 직원은 왜저리 죽어가는건지...
비교도 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