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에서 정말 이렇게 파는건지?

원가가 저렴하고 

아무리 박리다매라 하더라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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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노량진 가면 메인 도로에서 골목길로 가면 작은 마트들 있는데, 저렇게 판매 합니다.

항상 저렇게 저렴한건 아니고, 대체로 가면 시중가보다는 저렴한데,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들입니다.

저도 지나가다가 캔음료 200원에 구입해서 마셔본적도 있는데, 노량진 수험생들에게 좋은일인듯 합니다.
노량진 근처 사세요? 어케 아셨습니까? ㅎ
보통 저렇게 싸게 파는 경우에는 문닫기 직전 그렇게들 많이 하던데
특히 현금판매를 그때 하더군요
문닫기 직전 아닌데 현금 판매 하면
불법으로 걸릴거 같은데
노량진은 서울시내에서 물가가 저렴한 곳 중에 하나 일꺼에요.
과거 물류 업체 DB 화 하면서 깜짝 놀라기는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도매든, 소매든 너무 싼것 같아요....그래서 부럽습니다....ㅋ
우리나라는 마트에서 유통기한이 임박하면 제과나 음료를 싸게 팔지 못하게 제조사에서 수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수거한 제품을 중간에 유통하는 업체가 있어서 노량진같은데 납품하는거 아닐까요?
전부는 아닐것 같아서요.

지방의 경우에도 노량진과 같은 시장이 있겠지만,
유통 비용 때문에, 자체적으로 폐기하는것도 많을것 같아서요
그럼 일반 슈퍼에서의 대박 세일도 그런 과정에서의 판매나보네요.
근데, 슈퍼에서 판매하는건 유통기한이 짧은거 아니지 않나요?
유통기한 임박한거 수거해서 팔면 나중에 문제 커질거 같은데 ㅎㄷㄷ
10년 전
제가 지금 이곳에 있습니다.
고견을 부탁 드릴께요.
나중에라도 개발이나 기획하려면, 별이 별 내용을 알고 있어야 되서요
스트레스 없으시겠어요
10년 전
집이 아닌 일터가 이곳이라...ㅠ
홈런볼 딸기맛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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