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신데렐라들...

· 2015-09-29 (화) 20:21:23 · 3051 · 4
http://sir.co.kr/cm_free/1133794?sfl=mb_id%2C1&stx=fm25&page=2

중간에 눈도 제대로 못 뜬채 굴러나온 두 놈을 본 적이 있지만, 네 놈 모두를 한달만에 보게 되었네요.
그것도 먹이로 겨우 꼬여내서...
손을 내밀거나 만지면 아직도 뒷걸음질로 도망을 가네요.
가끔 부르지 않아도 다가와 내 발가락을 핧기도 합니다.

씻겨보니... 몸에 스며든 재 때문에 물이 새까맣게 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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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이런...;;;
이미지는 하나만 가능하군요.
에디터로 10개까지 가능할텐데요 ㅎ
이뻐라 ㅠ ㅠ ... ㅎㅎ
웹에서 하시면 더 올리실 수 있을텐데...
모바일에서도 파일첨부에 + 버튼 있지 않아요?
'+'를 누르면 경고창이 뜨네요.
아무래도 리자님에게 미움을 산 듯...

소모임에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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