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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끝나 기분이 별로 였는데

sir덕에 기분이 다시금 확~!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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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녀....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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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는 모두 보입니다.

관.심.법.
이제 전송만 할줄 아시면 떼돈을 벌수 있습니다.
도데체 몇개를 입은겁니까... 10분째 백개는 벗은듯..
싫어요.
이제 기분이 급 다운 되실겁니다.
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
+1
냑의 극악하게 불평등한 성비를 베너로라도 채워야 한다고 연휴내내 생각했습니다.
그랬군요...^^

연휴동안 냑에 들어오면 울아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서 처자배너가 뜨면 얼릉 닫곤 했네요.

눈에 거슬려서...ㅎㅎ
불편하시겠어요. 노루표는 혼자봐야 제맛인데..
그러게요...ㅎㅎ
새로운 ㅊㅈ가 나타났네요.. 요즘 차단해서 못보고 있지만...
세상 이목이 뭔지...참 안타깝네요.ㅠㅠ
이제 정말 자게를 끊어야 할 때가 왔나보네요. 안 그래도 자게 재미가 줄어드는 차였는데...
베너때문이라도 자꾸 새로고침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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