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연휴가 끝나 기분이 별로 였는데

· 2015-09-30 (수) 10:15:11 · 1922 · 17

sir덕에 기분이 다시금 확~!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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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녀....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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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2015-09-30 (수) 10:17:57
저는 모두 보입니다.

관.심.법.
이제 전송만 할줄 아시면 떼돈을 벌수 있습니다.
도데체 몇개를 입은겁니까... 10분째 백개는 벗은듯..
싫어요.
이제 기분이 급 다운 되실겁니다.
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
+1
냑의 극악하게 불평등한 성비를 베너로라도 채워야 한다고 연휴내내 생각했습니다.
그랬군요...^^

연휴동안 냑에 들어오면 울아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서 처자배너가 뜨면 얼릉 닫곤 했네요.

눈에 거슬려서...ㅎㅎ
불편하시겠어요. 노루표는 혼자봐야 제맛인데..
그러게요...ㅎㅎ
2015-09-30 (수) 10:59:28
새로운 ㅊㅈ가 나타났네요.. 요즘 차단해서 못보고 있지만...
세상 이목이 뭔지...참 안타깝네요.ㅠㅠ
2015-09-30 (수) 11:57:57
이제 정말 자게를 끊어야 할 때가 왔나보네요. 안 그래도 자게 재미가 줄어드는 차였는데...
베너때문이라도 자꾸 새로고침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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