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맨

업체에서 제작비를 완납해주었습니다... 오...!

업체에서 제작비를 한방에 입금 해 주셨습니다! 오!! 

 

오!!!

 

그리고 카드회사등 은행에서 한방에 싹 가져 갔습니다.

 

ㅠ.ㅠ 잔고 6만원 ㅠ.ㅠ

 

아..아..악~ 아아악~~~~~~~~~~~~~~~~~~~~~

 

 

 

|

댓글 16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오늘의 개그 당첨 ...
에이 벤지님도 경험이 있으실걸요 ㅋㅋㅋ 대부분.. 아..
싸이버 머니 같아요 ㅠ.ㅠ
회사는 게임의 카페운영 하는 게임 처럼.. 홈페이지 제작 회사를 게임 머니로 운영
하는듯 ㅠㅜ.ㅠ
으윽....너무 많아서...
입금되도 통장 명의는 와이프...ㅠㅠ

꿈만 꿉니다.
[http://sir.co.kr/data/editor/1510/eebeb0326962b13c978acf0d78f6958f_1444978006_3432.jpg]
제가 이전 직장에서
일에 대한 회의도 느끼도 그래서 월급날만 되면

월급이 로그아웃하기 전에 한번에 다 뽑아서

냄새 맡고 다시 입금하고는 그랫어요.
로그인 로그아웃-ㅅ -
인정 합니다. 로그인 로그아웃 ㅡ.ㅡ 포인트 같음 있어도 쓰지 못하는
그나마 입금 받은거 축하해.... ㅋㅋ
네ㅜ.ㅜ 이제 잠을 잘수 있을것 같아요 ㅜ.ㅜ
푹쉬어
내 계좌는 돈이 그저 잠시 쉬었다 가는 게스트하우스인걸... ㅠ_ㅠ
잔고가 좀 쌓였으면 좋겠네요.
입금이란? 출금을 위한 요식행위...ㅠㅠ
내꺼인듯 내꺼 아닌듯....
그쵸 내께 아님 ㅠ.ㅠ 걍 은행꺼임
수고하셨습니다. ㅎ
그래도 좋게 생각하시면 카드나갈돈이 들어왔다로
원래.. 치고 빠지는 세상..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855
10년 전 조회 1,344
10년 전 조회 1,253
10년 전 조회 1,259
10년 전 조회 1,751
10년 전 조회 1,788
10년 전 조회 2,057
10년 전 조회 1,272
10년 전 조회 2,680
10년 전 조회 1,857
10년 전 조회 1,736
10년 전 조회 1,319
10년 전 조회 1,465
10년 전 조회 1,850
10년 전 조회 1,882
10년 전 조회 1,447
10년 전 조회 1,496
10년 전 조회 1,238
10년 전 조회 1,254
10년 전 조회 2,199
10년 전 조회 1,722
10년 전 조회 4,003
10년 전 조회 1,891
10년 전 조회 1,760
10년 전 조회 1,350
10년 전 조회 1,231
10년 전 조회 1,215
10년 전 조회 1,266
10년 전 조회 1,200
10년 전 조회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