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ㅠㅠ 다들 건강을 챙기세요
최근들어 신경 쓸 일이 많고,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았는데...
그게 심적 부담으로 오더니...
어제는 하루종일 가슴이 답답하고 힘들더라구요
점심을 먹고 나서도 계속 그러더니만...
퇴근 시간을 앞두고서는 귀도 먹었는지 잘 들리지도않고 ㅠ
손과 무릎은 뜨거워서 걸을 때마다 후들후들 거리고
체했나 싶어 편의점에서 탄산음료를 사들고
전철을 타서 한 모금 마시는 순간...
싸한...느낌이 들면서 입안에
토를 부르는 침이 고이는것 같더라구요
결국 바로 내려서 전철 선로에...
푸우우우우우우우우우웃...
해버리고...ㅠㅠ
사람들은 다 쳐다보고 ... 하앍 ㅠㅠ
다시 전철 타기가 힘들어서 혼자 한동안 앉아 있다가...
다시 전철을 탔지만...정신줄을 놓겠더라구요 ㅠ
결국 가족을 호출 해서 차를 타고 집에 도착 했네요 ㅠ
밤세도록 끙끙대다가 결국 오늘은 휴가를 쓰고...
컨디션 조절중이지만...
힘드네요 ㅠㅠ 스트레스는 정말 좋지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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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소모임들 여기 저기 들러서 배설 몇 번 하시면서 머리를 비우세요..
머리 가득해도 뭐 되는건 별로 없죠.. 맘 편히.. 쿨하게 뭐든 임하시고.... 홧팅입니다.
홀로 여행이라도 떠나고 싶네요
위험한 나이라...
모두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