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에 절로 동동주와 파전이 생각이 나는군요 ㅠㅠ

휴일들은 잘 보내고 계십니까요^^?
 
어제의 악몽에 깨어나나 싶더니.. 결국 빗소리에..
 
자꾸만 생각나는 동동주... 그리고 파전 ㅠ_ㅠ
 
달려가서 후루룩 한사발 들이키고 싶지만.. 빗길에 나가기도 귀찮도 ㅠ_ㅠ
 
이곳 형님들도 같은^^;; 입장이지 않을까 해서 한번 떠들어 봤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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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서울 햇님이 너무 심하게 웃고 계십니다.
어디에서 비가오시는지...
대구에서 아버지 비온다고 전화 오셨지만..ㅡㅡ;;;
여기.. 광주는요 비가 내려요 ㅠㅠ 어쩐지...

역시 대한민국도 땅이 큰나라였군요^^ㅋㅋ
음~~~!

비가 오질 않아서 파전과 동동주 생각이 나지 않는거 였군요.....^^

꿀꺽~~~~!

행복한 휴일 오후되세용~~~~^^
막걸리 들고 비 올 때를 기다리는 중... ^^
지수아빠님 최고입니다..
진정 존경합니다...

전 쇠주한잔 걸치로 나와버렸습니다..ㅋㅋ

생각해 보니까요.. 내일이 월요일이더라구요 ㅠㅠ 흑흑

이 현상을 어찌해야 할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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