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머리가 아파옵니다.
제휴 업체들 컨텍과 일면식 없는 업체를 제휴 업체 리스트에 올리고 제휴를 맺는것 자체가..
이런쪽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굉장히 호의적인 곳도 있지만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의 경쟁 사이트에서 피 빨리신 분) 보통은 안정된 곳을 나오는게 꺼려지는 것 같아요. 이해는 가지만.. 내가 죽지 않으려면
업체들을 최대한 많이 섭외해야 하는데.. 아침부터 담배만 또 피워대고.. 공생 관계가 된 업체들과 이야기를 나눌수록 더딘듯 결코 더디지 않게 가끔은 너무 성급한가? 싶을정도로 빨리 진행되기도 하네요.
하지만 막상 다시 뒤돌아보고 나아갈길 생각하면 마냥 제자리 같기만 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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