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끼니꾸(고깃집) 갑니다...
그리고 남친 퇴근 후 밤에 2차로 또 야끼니꾸 갑니다 으흐흐
살찌는 소리가 막 들리네요
띠룩띠룩~~ 띄룩띄룩~~ 뛰룩뛰룩~~ 꿀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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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봄이오면 싱숭생숭해서 지나가고 여름이 오면 덥다고 넘어가고, 가을이 오면 먹는 계절이라고 하고..
반복입니다 ㅋ
살은 빼라고 찌는거래요...ㅋ으
묵공님 황제다이어트 후 사진이 이게 아닐까요 ^^
궁금하네요.. 사케랑 먹으시려나... 사케에 고춧가루 뿌려서 먹고싶네요. 헉 ㅎㅎㅎ
한국식으로 먹는 곳이 많아요 ㅋ
원조가 한국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사람들이~
게다가 자극적인 맛을 좋아해서..
양념이 이래 저래 다양하고 맛난거 같아요.
일본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맛있게 드세요.
남친이랑도 또 먹고.....
부러워라... 전 선식을 해야겠어요. 배가 나와서. ㅎㅎ
그래도 그누에 여신은 그대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