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점심이나 아침에 회사 손님이 오면 꼭 가는 곳인데 된장맛이 정말 끝내줍니다. 6000원에 밑반찬까지 푸짐~!
|

댓글 16개

이런 된장.....맛나겠다...ㅠㅠ
한국한번 꼭 오시면 여의도 오세요. 주변에서 정말 알아주는 곳이에요.
된장에 게가 들어가면 그것만큼 시원한게 없죠.
게는 먹잘것도 없지만 ... ^^
일단 멸치육수를 잘 우려내야 이맛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해물들을 좀 넣어주고 두부 송~송 ㅎㅎㅎㅎ
이제 뵈니 귀척 쩌신다 ㅠㅠ
제가제가 그래쪄요?
크흐..........................................................
일본 된장도 맛나죠. 물론 깊은 맛은 한국된장이지만요.
아우 된장남 우~~~
된장 먹여주고 싶네요~!
꽃게 넣은 된장 좋아하는데요 여의도 어디인가요?
신송빌딩 옆 빌딩 지하1층 OO집이요.(특이사항 경비아저씨들 맨날 자요.)
맛있겠네요... 갑자기 배고파지네요.
국물에 간단하게 쐬주 한병 까면 딱이겠는데요 ㅎㅎ
이거 제가 잘 끓이는데 언제 한번 송곳 같은 집게 다리에 잇몸 다치게 해드려야 겠군요
꽃게 탕 그리고 청국장..
시원한 국물..
그리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693
10년 전 조회 2,213
10년 전 조회 2,526
10년 전 조회 1,357
10년 전 조회 1,338
10년 전 조회 1,412
10년 전 조회 1,209
10년 전 조회 1,447
10년 전 조회 1,146
10년 전 조회 1,568
10년 전 조회 1,478
10년 전 조회 1,752
10년 전 조회 1,675
10년 전 조회 1,521
10년 전 조회 1,301
10년 전 조회 1,385
10년 전 조회 1,229
10년 전 조회 1,322
10년 전 조회 1,230
10년 전 조회 1,200
10년 전 조회 1,842
10년 전 조회 1,309
10년 전 조회 1,294
10년 전 조회 1,278
10년 전 조회 1,147
10년 전 조회 1,232
10년 전 조회 1,936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463
10년 전 조회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