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학교가고 싶다.

그학교 말고요.
|

댓글 13개

ㅎㅎ 소장품은 아니시죠? 설마 직접 그리신것? ㅋ
회수권 그릴 려고 노력하는 아이도 실제 있었죠.ㅎㅎㅎ
안 걸리면 영웅담 걸리면 싸대기.ㅋㅋㅋ
저 통에 회수권 꽉 채워져 있으면 뿌듯했죠. ㅋ
저 롤러를 밀며 거드름 피우는 맛이 좋았습니다.ㅎㅎ
10년 전
+_+
이제 학교 가려면 교육부 주관이 라닌 법무부주관으로 항문 검사를 통해 입소가 가능하니....ㅠㅠ
뒷방 늙은이들 다 모이신 듯 ㅎㅎㅎ
회수권, 토큰.. 추억의 물건이죠 ㅋ
가끔 나나티님을 보고 있자면 제 동창 같다는 생각도 들고...
ㅋㅋㅋ 국민학교때는 있었던 같은데,
버스를 타고 다닐 일이 없었죠 ㅎ
어렸을 때 저거 진짜 갖고 싶었는데, 나중에 어렵게 하나 남이 쓰던 거 얻었는데 회수권 제도가 없어졌어요. ㅠㅠ
우리 엄마한테 필요하다고 했더니 어차피 낼거 담을 뭐가 필하냐고 하셔서 듣고 보니 맞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78
10년 전 조회 1,857
10년 전 조회 1,166
10년 전 조회 1,239
10년 전 조회 1,340
10년 전 조회 1,128
10년 전 조회 1,100
10년 전 조회 1,128
10년 전 조회 1,263
10년 전 조회 1,818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1,021
10년 전 조회 1,190
10년 전 조회 1,217
10년 전 조회 2,024
10년 전 조회 1,431
10년 전 조회 1,158
10년 전 조회 1,163
10년 전 조회 1,184
10년 전 조회 1,610
10년 전 조회 1,451
10년 전 조회 1,148
10년 전 조회 1,184
10년 전 조회 1,200
10년 전 조회 1,188
10년 전 조회 1,114
10년 전 조회 2,202
10년 전 조회 1,740
10년 전 조회 1,247
10년 전 조회 1,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