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

고기 먹다 싶다 넌지시 얘기했는데..

· 2015-11-06 (금) 18:51:29 · 1717 · 6
정말 고기를 사주실 줄은..
|

댓글 6개

저는 오늘 쌀밥먹었습니다.
2015-11-06 (금) 18:56:54
와 맛있겠네요 지금 배가 넘 고픈데 고문이네요ㅜㅜ
와.. 냠냠 맛있겠네요. ㅠ.ㅠ 침나옵니다.
우왁! 부럽네요.
갑자기 고기 먹고 싶습니다.
2015-11-06 (금) 19:16:13
ㄹ자공주님 술 고프셨나보네요.
아 배 아퍼라...
이런 고기 먹어야 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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