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아 꿀잠 자는데

· 2015-11-11 (수) 15:28:23 · 1458 · 9

중늙은이 아저씨한테 전화와서 깼네요. ㅠㅠ

 

꿈에서 이사를 갔는데 집이 막 으리으리하게 크고 방이 막 셀 수 없이 많고 헉헉 하는데

이상하게 도배랑 장판만 별로길래 지운엄마 우리 도배랑 장판해야 되는 거 아니야? 하다가

딱 깼네요.

 

완전 깊이 잠들었었는지 꿈인 줄도 모르고 여길 어떻게 이사왔지? 왜 이사왔지?

이 고민을 한참 했더라능...

 

아쉽다능... ㅠㅠ

 

+ 요즘 아저씨들이 왜 벨트를 하고 다니는지 알겠다능...

+ 뱃살 땜에 츄리닝이 흘러내린다능... ㅠㅠ

+ 슬프다능...

|

댓글 9개

그렇게 공을 차러 다녀도, 뱃살은 안빠지는 군요.. ㅠㅠ 서글픈 현실
2015-11-11 (수) 15:33:18
그나마 공을 차러 다녀서일지도... ㅎㅎ
멜빵!
2015-11-11 (수) 15:54:33
공공칠빵!ㅠㅠ
아직도 꿈을 꾸시는군요 꿈꾼지가 언제더라...
2015-11-11 (수) 15:54:52
이래뵈도 꿈꾸는 사나이입니다.
2015-11-11 (수) 16:16:31
그러다 밤에 안자고... 안자면 또 그만...
2015-11-11 (수) 16:24:13
구글 드라이브 공유 폴더를 열어보는데...
2015-11-11 (수) 16:27:26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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