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오늘밤 자기 손만 꼭 붙잡고 자께..
요즘도 이런 거짓말이 통하나요?...
그냥 궁금해서 여쭙니다..
반딧불이 반짝이던 몇십년전 여름밤에는 통햇는데,,&*%$#@
혹시,,,요즘은,,,
자기 통장에 잔고는? 세금은 얼마내? 가지고 잇는 부동산은,,?생명보험 얼마짜리 들어뒀어??...
이렇게 물어볼까 걱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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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까지는 현실이군요.
-. 최근 떠오르는 결혼조건
대쉬하는 쪽(대부분 남자겠지요)에서 이렇게 말한답니다.
"카드빚 2천~3천만 안 넘으면 돼" 라고...
물론 모두 다 그렇다는 의미는 아닙니다만,
이것은 절대로 우스갯소리가 아닙니다.
바로!!! 현실입니다!
정말 불행한 일입니다.3% 도 아니고 33.3% 도박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옛날에는 진실하고 건강하고 꿈만 있으면 결혼 했는데..
요즘은 현실에 냉정하리많큼 충실 하더군요.
수학적으로 결혼해야 하는 지금,
아들도 조금 있으면 장가 보내야 하는데 걱정 입니다.
꿈과 낭만이 있던 옛날이 그리워집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보험가입 여부도 꼼꼼히 따집니다.
종신보험인가? 상해보험인가? 생명보험인가? 건강보험인가?
암 보험인가? 보장성 보험인가? 아니면...
무배당 만기환급 형태의 보험인가까지도...
당연히 미치고 환장하고 팔딱 뛰지 않으면 어쩌겠습니까?!!!
제가 옆에 없으면 잠이 안온다네요....ㅋㅋ
만약 지금 연애를 한다고 해도 그런 사람을 만날 자신은 있는데....
아가씨가 있을지............
아직 여자들이 속아줍니다. 고맙게도..
정말로 손만잡고자면 더혼납니다.
그 어구란게.. 단어의 의미는 이미 사라져 있고
정확한 의미 전달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같이 자자"의.. 버전의 여러개중.. 복고버전 수준이라고 판단하는게 옳지 않겠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