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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고 화이팅!!

원고! 투고! 쓰리고! 하시며 싹쓸! 하는 시험 되세요. 부모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재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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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먼저 경험해본 분의 여유가 느껴지네요^^
그때가 그래도 좋았죠. 지금은 뭔가 스펙타클함이 없네요.
벌써 몇년 전인지
세월이 그렇죠. 지나고나면 쏜살같고 마누라 잔소리 들을 때는 거북이 등타고 다닌 것 같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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