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사실 저는 짠돌이는 아닙니다

http://sir.co.kr/cm_free/1152636?page=3

 

참조글 : http://sir.co.kr/cm_free/1152962

 

저는 ,사실 짠돌이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온라인상의 저의 모습만 보고

 

이사람은 별로 사지 않는다.

계속 떡볶이만 얻어 먹는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결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ㅁㄱ님께서 오해 하신 부분이 있습니다.

 

적당히 베풀며(어쩌다가 가끔 천원짜리 사곤 합니다.),

매우 많이 얻어먹지 않으며(가끔 쫄깃한 옛날 과자 얻어 먹습니다),

마구 대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음주 가무를 주로 즐기며,

매우 퇴폐적입니다.

 

그러나, 선배 대접은 매우 잘 합니다.

 

어렸을때 "지 것은 챙긴다" 이런 소리를 가끔 듣기는 했습니다.

 

그냥, 비도 부슬부슬 오고

저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어쩌다가 한분씩 계신것 같아서

이렇게 고백? 아닌 고백을 해봅니다.

 

이밤에..

남한테 한잔 얻어먹고나니..

매우 배불러서..

한 글 써 봅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해피아이 드림 ::

 

PS : 자기 고백이 대세인 모양이라서..

         이밤에 한번 써 봅니다.

|

댓글 3개

부슬부슬 내리는 이 스산한 날씨의 고백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미는 가운데~~~짠돌이 소리는 제가 하지 않았음을 어르신이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통촉하여주십시요!!!!
이글은 어디서 본거 같은데 자게구력이 짧아서 저는 감히 논평을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입니다
저도 오늘 날씨 탓에 초저녁에 한잔 하고
잠들었다 지금 깼습니다

해피아이님의 고백? 잘 숙지 하겠습니다
잠은 잘 오시겠습니다.
좋은 꿈 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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