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속으로는 정말 멋진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어째서 슥삭슥삭 그리고 나면 절반도 따라가지를 못 하는 걸까요… ;
멋지게 좀 만들어주어야 할텐데 이미 의욕 반감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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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다시 밥을 지어야하는 저보다는 나으신듯 합니다.....^^
날 더운데 보양식으로 여기고
딱 거기까지 상을 차려 보심이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