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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야한 것(선정성)의 기준은 어디까지일까?

· 2015-11-20 (금) 17:11:54 · 1356

 

 

음 뭐... 제가 극단보수라고... 뭐.. 시방~ 아주 그냥 위선자 쯤으로 어느 정도 느끼실

정도일껍니다.

그래서 제가 기준 잡아본다면...

저 이미지.. 솔직힌 거슬립니다만..

저걸 선정적이니 뭐니.. 하기에는... 진짜 애매하긴 하겠죠.

보는 관점의 차이이겠지만... 게임에 꼭 헐벗은 여신들이 등장해야한다는거에 대해 토론하면

밤을 새야할꺼고요...

 

저런거보단 전 차라리 언론사들에 도배된.. 움직이는 이미지들..

참 지저분합니다. 덕지덕지...

그리고 구글광고가 굳이 비교한다면.. 특정 매칭 어쩌고 그런 배너들보다야 이 이미지가

차라리 나아보입니다. 더 시원하게 입으셨지만 말이죠.

비키니도 많이 보고....

사실 늦어도 20대때 다양한 동영상을 다들 접해보셨을테고...

그런거에 비하면 이건 정말 약과스럽긴 합니다.

어떤 분 언급대로.... TV에 나오는 걸그룹이 더 선정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행위를 연상케하는 춤들을 추니깐.....

거기에 비하면 저 겜 속 양반들은 몹 잡고 그러지 않나요? 해보진 않아서 잘 몰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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