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지금 정모나 냑드컵이 문제가 아니었네요.

· 2015-11-25 (수) 14:30:17 · 1542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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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감기약먹고 실성을 했는지 고양이 사료를 사무실로 보내서 지금 받았습니다.

참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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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고양이 배터지겟네요.
집에 냥이만 5마리라 간식값 사료값이 만만치가 않네요. 그나저나 저걸 어떻게 들고 가나요.ㅠㅠ
다시 집으로 택배 붙입니다.
그럼 저녁에 작은 걸 사서 들어가야하고 그래서요.
당장.. 끼니 걱정을 해야 하는 상태군요. ㅜㅜ
아침에 인심 후하게 쓰고 왔거든요.ㅠㅠ
2015-11-25 (수) 14:34:22
고양이 어릴때는 생선뼈나 밥을 주었는데... 요즘은 사료 아니면 안되는거죠? 이게 예전부터 궁금하더라구요. 고양이 전문가 분위기 고양전문 고양사는 교양있는 지식인 묵공애묘님께 여쭙습니다 히히힣
우리집도 저 어려서는 사람이 먹던걸 그냥 주고는 했는데 일단 고양이 건강은 둘째치고 떵냄새가 너무 강해서요. 아무리 고양이 전용 화장실에 좋은 배변 모레를 넣어줘도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는 실신 지경이 된답니다.

결론은 저도 좀 살고 보려고 먹이고 있네요.ㅠㅠ
2015-11-25 (수) 14:46:34
아.. 사료먹음 떵냄새가 약한가보네요ㅎㅎ
하기야 어릴때는 다 밖에서 키웠으니까 그런건 신경 쓸 거리도 아니긴 했네요
약해도 고양이 떵냄새는....뭐랄까...분명 냄새인데 씹고~뜿고~맛보고~즐기고?~!를 하는 느낌이고 그렇습니다.
들고 가기 힘드시면 잉끼 님 말씀처럼 택배로 다시 집에 부치시고 오늘은 쪼매만 덜어내서 갖고 가시면 안 되나요? ㅎㅎ
그러지 않아도 오늘것 좀 덜고 택배로 붙이고 왔네요. 이넘에 도로명...ㅠㅠ
ㅎㅎㅎ 그날 그날 먹을거 조금씩 가져가고,
들고갈 만 해 졌을 때 들고 가세요 ㅋㅋㅋ
이런적은 또 처음이라 제가 싫어지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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