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개 후기

· 2015-11-28 (토) 10:13:17 · 1362 · 5
스쿨판이었습니다.
외로웠습니다.
|

댓글 5개

2015-11-28 (토) 10:25:45
지운아빠님 혼자만으로도 빛이 났을겁니다.
배가 아파서 화장실 쫌... 가려고 일단 대충.
2015-11-28 (토) 11:18:36
저도 술똥 중이네요
유창화님이 원채 스쿨성향이 강하셔서...
지운아빠님이 학교 체질이 아니었군요.
자유로운 영혼?
검정고시 보셨나요?
안가봐도 어떤 느낌이었는지 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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