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렸습니다.... ㅋ

12월달까지만 일하고 나가라고 하네요 

1월달은 재택근무로 인정해준다고 ㅎㅎㅎ 

 

작년에 창원에서 근무하는 사람 데리고 와서 프로젝트팀 꾸리더니 

1년 까지만 하기로해서 다시 내려간다니까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그만두라고 하네요 ㅎㅎㅎ

 

 

회사에서 어짜피 개개인은 소모품이군요..

내년이면 38광땡인데 찬란하게 빛이 나겠네요 ㅋㅋ

창원 내려가기전에 한번더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엔 다시 창원이네요...    4년만에 백수된듯 잇힝!!

이나이에 누가 날써주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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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헐 힘내십시오 세상은 넓고 회사는 많습니다
사진 보니 아직 젊으신데요 멀..
무척 젊네요 ㅎ
힘내세요..
사진보니 아직 젊으신데요 멀..

진짜..
힘내시길 바랍니다..홧팅!!!
저런.......
본지 며칠 되었다고.......

중요한 나이인데 힘내시고요.

아들 보니 내 가슴이 다 찢어지네요.

나는 부산 내려왔어요.
다음에 볼수 있으면 봐요.

화이팅!
힘내고 화이팅해야 될 때입니다. 힘내세요!
죄송한데.. 침울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다시 아들이랑 살 생각에 기뻐요 ㅎㅎㅎㅎ 위로를 바란게 아닌데..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ㅎㅎ
퍼스나콘?이 탱이 어릴때 같네요 ㅎ
네 ㅎㅎ
5년전이네요 ^^
가족은 함께 살아야죠.
허허 난 40대에요 ㅋㅋ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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