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와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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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웃다가 넘어 갑니다.....
음..노랑신문의 영역이 위태로워지는 듯해서
강하게 압박해오는 위기의식....
ㅎㅎㅎ 정말 재밌네요~
이거 만드신 분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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