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자랑질 갑니다.
오랜만에 글 적는데 자랑글이라 쪼끔 부끄럽네요 .
방금 전에 우리 딸이 저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ㅡㅡ

생일이 4월 달이라는건 함정이네요 ..~~
애기들의 편지한통에 새삼 기운이 솟는걸 느낍니다 ..~~
요즘 다들 힘드실텐데 이거보고 조금이라도 힘내세요 ..
모든 아빠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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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지금이 딱 좋을 시기죠 .~
딸키우는 맛이 저 맛인데..
전 딸이 없다능....
부럽사옵니다...
센스없는 택배아저씨가 문앞에 놔둬놓고 가는 바람에
핑계거리 찾느라 좀 힘들었습니다.~~
그기분 전 압니다. 더구나 쌍둥이라서 두배 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