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자랑질 갑니다.

· 10년 전 · 2378 · 26

오랜만에 글 적는데 자랑글이라 쪼끔 부끄럽네요 .

 

방금 전에 우리 딸이 저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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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4월 달이라는건 함정이네요 ..~~

 

애기들의 편지한통에 새삼 기운이 솟는걸 느낍니다 ..~~

 

요즘 다들 힘드실텐데 이거보고 조금이라도 힘내세요 ..

 

모든 아빠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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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흐믓하실 시기네요.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지금이 딱 좋을 시기죠 .~
좋으시겟다능~
고맙다능.~
ㅎㅎㅎ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이맛에 일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요즘이 제일 귀여운거 같습니다.^^
얼마나 이쁘고 귀엽겠습니까?
딸키우는 맛이 저 맛인데..
전 딸이 없다능....

부럽사옵니다...
감사합니다.^^
하하 즐겁게 지출할 수 있는 것이죠.. 주주릴리 사주세요.. 크리스마스~
미리 사뒀는데
센스없는 택배아저씨가 문앞에 놔둬놓고 가는 바람에

핑계거리 찾느라 좀 힘들었습니다.~~
좋겟네.....
뭐 이재미죠 ..^^
ㅎㅎㅎㅎㅎ 귀엽네요 ^^
여자애들 키우는 맛 인거 같네요 .~~
흐뭇ㅎㅎ
므훗 합니다 ㅎㅎ
<strong>꼭</strong>
<b>꼭</b>
흐믓하고 좋으시겠습니다....^^
그기분 전 압니다. 더구나 쌍둥이라서 두배 입니다....ㅎㅎ
쌍둥이면 3배 이상 되실꺼 같네요 ㅎㅎ
저럴때도 있었건만ㅜㅜ
언젠가는 저런 기쁨도 사라지겠죠 ㅜㅜ
구엽네요
요즘 저맛에 삽니다.^^
좀더 키우면 생일 선물 사주드라 ^^; 더 키아봐 다른 재미가 있으니 ^^
아아 사랑스럽네요 ㅎㅎㅎㅎ 귀엽기도 하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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