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태어났었네요

· 2015-12-06 (일) 13:50:21 · 1477 · 3

Baby Hope and her brother, Josh. 

 

http://www.stuff.co.nz/life-style/parenting/baby/74785927/babys-short-life-gives-hope-to-transplant-patients 

 

 

천사 아이가 태어났네요

 

태어나서 74분 살고 생을 마감했는데, 이 아이가 신장과 간세포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나, 

최연소 장기 기증자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 뿐만 아니라 부모도 정말 대단히 훌륭한 분들이네요.

 

아기 천사가 짧은 74분간의 생에에서 큰일을 하고 하늘나라로 갔네요.

 

 

|

댓글 3개

마음이 차분해지고 경건해지네요.
측은한 마음도 들고........

부모사진 표정보니 웃고 있는데 슬퍼 보이기도 하고.......
2015-12-06 (일) 16:09:14
"She only lived for 74 minutes but she has achieved more than some people do in a lifetime. We feel our little girl is a hero," Drew Lee said.

정말 영웅이죠...
눈시울이....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0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2-06 조회 2,132
15-12-06 조회 1,370
15-12-06 조회 1,478
15-12-06 조회 1,369
15-12-06 조회 2,301
15-12-06 조회 1,598
15-12-06 조회 2,195
15-12-06 조회 1,543
15-12-05 조회 1,336
15-12-05 조회 1,261
15-12-05 조회 1,318
15-12-05 조회 1,134
15-12-05 조회 1,820
15-12-05 조회 1,225
15-12-05 조회 1,400
15-12-05 조회 1,240
15-12-05 조회 1,319
15-12-05 조회 1,406
15-12-05 조회 1,917
15-12-05 조회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