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천사가 태어났었네요

Baby Hope and her brother, Josh. 

 

http://www.stuff.co.nz/life-style/parenting/baby/74785927/babys-short-life-gives-hope-to-transplant-patients 

 

 

천사 아이가 태어났네요

 

태어나서 74분 살고 생을 마감했는데, 이 아이가 신장과 간세포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나, 

최연소 장기 기증자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 뿐만 아니라 부모도 정말 대단히 훌륭한 분들이네요.

 

아기 천사가 짧은 74분간의 생에에서 큰일을 하고 하늘나라로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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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마음이 차분해지고 경건해지네요.
측은한 마음도 들고........

부모사진 표정보니 웃고 있는데 슬퍼 보이기도 하고.......
"She only lived for 74 minutes but she has achieved more than some people do in a lifetime. We feel our little girl is a hero," Drew Lee said.

정말 영웅이죠...
눈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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