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갑님 생신 전야제 예약전쟁
내일이 아름다우시고 고결하시며 온 세상에 사랑이 충만케 하신
마눌갑님 생신이시기에 오늘 (장모님도 모시고 가려고) 괜찮은 식당 좀 몇군데 찾아서
당일치기 예약을 시도했는데 이름 좀 있다는 곳들은 죄다 예약완료네요.
못해도 며칠 전에는 예약을 했어야 되는데 ㅠㅠ
일도 못하고 (응?) 1시간 가량 인터넷 뒤지고 전화하고 반복하다보니
거리가 막 올림픽공원까지 멀어지고 이러다간 안되겠다 싶어서
집 근처 맛집으로 재가를 받아 방금 예약완료하고 하얗게 불태운 육신 수습 중입니다.
일하는 것보다 더 피곤하네요.
아무튼 송년회 계획 중이신 분들은 싸게싸게 8282 예약들 하셔서
저같은 고난과 고통을 겪지 않으시길 바라마지 않사옵니다.
냑멘~

아 고통스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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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정 궁금하시면 절 델꼬 가주세요. 안내해드릴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