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짜리 월 35짜리 유지보수
두 개의 유지보수....
1년 단위면... 120과 350(할인적용)...
근데... 350짜린 한달에 전화 한두번 정도 오고..
120짜린 하루에 한두번 전화가 오고..
음.. 뭔가 이상한.....
메일을 봤더니... 350 짜린 한달에 3번쯤 메일이 오고..
120 짜린 한달에 20여통 메일이 오고....
음........
뭔가.. 이상한...
350짜린... 뭔가 주목할만한 수정 및 보강이 선이 분명하게 이뤄지고..
120짜린... 별 자질구레한거 다하고.. 아침에 수정한거 오후에 재수정.. 다시 엎었다가 또 바꾸고..
이런 식.....
작은 결론 : 저가 작업일 수록 의뢰자가 귀가 팔랑거릴 가능성이 크고 기획과 큰 줄기의 흐름을 전혀
이어가질 못한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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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엎은 거 또 엎고 또 엎고...
결국 자기네들끼리 의견 조율이 안 되는 관계로 일단은 원래대로 돌려달랍니다.
미친 ㅋㅋㅋㅋ
빠꾸하면 바로 그걸로 덮습니다. -_- 으으윽..
매일 매시간 홈페이지만 들락날락 보다 보면 이거 고치고 싶고, 저거 고치고 싶고 그런거죠.
그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아도... 강력한 오버 페이스를 자랑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요.
시간 쪼개서 보고 또 보고... 수 없이 자신의 상상력과 한계를 경험하시면서도 생각나는대로 말씀하시는 분들..
여기서 본 것과 분위기상으로 추산컨데,,,
대 연봉 이상이신거 같다능...부럽습니다~
대기업도 대기업 나름이고... 계열과 직위 따라 천차만별이죠..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