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량한 ㅊㅈ...
이 추운날 집앞에 나와서 쪼그리고 앉아서 덜덜 떨면서 담배 피는 ㅊㅈ를 보니....
처량 한데... 그래도 가까이 가고 싶지는 않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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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건물 안으로 못들어가서 밖에서 덜덜 떨고 있는 처자를 본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비밀번호를 몰라서 그런가 하고 아 뒤 모습이 괜찮은 분이 왜 그럴까 하고 자세히보니
담배를 순간 에이~ ㅎㅎ